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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책하러 네 시쯤에 길을 나섰다. 원래는 빛이 곱게 들어오는 사진을 찍고 싶어 나간 것이었는데, 이미 해가 지고 있어서 빛 망울이 예쁜 사진은 찍지 못했다. 대신 짧은 시간에 샤샥하고 바뀌는 하늘을 볼 수 있었다. 오늘도 이곳의 하늘은 나를 실망하게 하지 않는다. 앞으로도 자주 하늘 사진을 올리게 될지도 모르겠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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